까삐똘리오 부근 탐색 (1) 빠르따가스 씨가(담배)공장
까삐똘리오 바로 뒷길(industria 인두스뜨리아)로 가면 씨가(담배) 공장 빠르따가스 (Partagas)가 있다.(담배공장 왼쪽길은 차이나 타운 가는길)
이 공장은 이자리에 1845년에 세워진공장이며 창업주는 Don Jaime Partagas 와 Ravell 다 이사람들은 이공장을 세우기 1년전부터 쿠바 담배사업을 해왔었다.
그당시 담배는 유럽이나 아시아의 귀족이나 돈자랑 하는 부유층에게 판매를 하여 담배공장 이름도 명품답게 지었다 그 이름 ” 빠르따가스 왕립 담배공장 Partagas Real Fabrica de Tabacos” (빠르따가스 레알 파브리까 데 따바꼬스) 라고 사진처럼 되어 있다.
빠르따가스씨는 1864(혹은 1868년)경에 자신의 당배농장에서 살해를 당하게 되는데 소문에 의하면 바람을 피웠는데 누군가가 질투심에 살해를 했다고 한다.
이후 이사업은 아들 호세 빠르따가스가 이어받았는데. 나중에 공장과 브랜드 자체를 돈을 받 고 팔아 버렸다. 지금도 이공장에서는 씨가를 만들고 있다.
관광투어가 자체적으로 있는데. 시간이 되면 구경해봐도 된다. 재미있는건 이 공장 방문하면 항상 문앞에서 암시장 씨가 사라고 꼬드기는 삐기가 있다는 거..^^
*씨가는 연기를 뻐끔담배라 해서 연기를 들이마시는것이 아니다. 씨가한번 빨고나서 아바나클럽럼주(5년이상짜리)를 스트레이트 혹은 Rock으로 마셔보면 특유의 기분을 느껴볼수 있다. 또한 씨가는 쿠바 커피(에스프레소)와도 잘 어울린다.
*이곳 서양에서는 아들 나면 돈있는 사람은 쿠바산 씨가를 선물로 돌리는 경우도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