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전소(까데까) 환전방법
1. 여권을 소지하고 공인 환전소에서 환전을 한다. 다음과 같은 마크가 있는 곳이 공인 환전소이다.
2. 지폐 50CUC, 100CUC를 사용할때는 여권제시하고 돈 일련번호까지 적어야 해서 시간낭비를 많이 하게되니 20 CUC 지폐 이하로 바꿀것.
3. 환전시 항상 환전영수증(레시보)을 달라고해서 받을것
(손으로 적은것은 가짜, 항상 프린트 된것으로 받을것)
4. 환전후 자리를 뜨지말고 돈을 영수증과 비교해서 금액이 정확한지 확인하고 자리를 뜰것.
(뒤에 줄선사람 신경쓰지 말것 어차피 늦게왔으니 기다리는것은 당연한것임, 꼬으면 지가 먼저올것이지 ^^)
5. 쿠바에서 떠날때 공항세 25CUC와 면세점 선물살것 빼고 쿠바공항등에서 다시 외화(캐나다달러등)로 환전해서 나올것. 쿠바 CUC는 해외에서 환전이 안됨.
6. 환전 영수증 보는법 (환전소 직원들이 99% 거의다 끝 잔돈을 띠어 먹으니 꼭 확인할것)
영수증에 자신이름과, 여권번호가 찍힘.
*외국돈(캐나다달러) —> CUC로 환전시
Venta/Sale 부분에 $600.60 즉 600 CUC 와 60센타보 를 받는다는것임. 보통 600 CUC주고 직원이 모른체 하고 쌩까고 있음. 이때 “깜비오 뽀르빠보르” (잔돈 줘여) 하면 내줌.
*쿠바CUC —-> 외국돈(예: 캐나다 달러) 로 환전시
이때는 많이 사기를 당함. 떠나는 마당이고 대충 집에 간다는 생각에 들떠 많이 당함.
Venta/Sale CAD 110.00 즉 캐나다 달러로 $110 이된다.
그아래가 중요함 Peso convetible 3.80 이거는 위에 캐나다달러 환전후 남는 금액이 CUC 로 3.80 이라는 뜻임. 이거를 직원이 횡령함. 이거 받아서 공항에서 뭐 사먹으면됨.
* 환율을 안좋게 주는곳은 호텔이 좀 심하고, 그나마 양반은 공항 환전소 이고 제일 좋은경우는 아바나 시내의 까데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