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바 여행시 미국 경유시 문제 피하는법
미국-멕시코-쿠바 경로를 택할때 제일 걱정되는 부분이 멕시코 재입국도장 문제입니다.
미국 금수조치때문에 당연 쿠바를 가시는것는 불법이고 적발시는 그에 해당 하는 법적 조치, 벌금을 당합니다.
다음과 같은 방법으로 하면 됩니다.
1. 미국을 경유해서 가거나 재입국시 최근 방문 국가에 “쿠바”를 적으면 절대 안됩니다.
2. 쿠바에서 돌아올때 쿠바랑 관련된 그어떤 기념품을 사와서는 안됩니다.
대부분 적발되는 사례가 이민국은 잘 통과 되었는데 무작위 미국 세관검사
에서 쿠바관련 물품때문에 걸리게 됩니다. 대략적으로 전체 승객의 10%를
무작위 세관 검사를 하고 있습니다.
디지털 카메라 사진들: 쿠바에서 촬영한 디지털 사진 메모리 카드는 미국으
로 입국시 카메라에서 빼서 잘 휴대하고 계시는게 좋습니다.
카메라에 메모리가 있을경우 간혹 보자고 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대충 멕시코 사진 들어있는 메모리 작은거 하나 넣어 두면 됩니다.
왜사진 이거밖에 없냐고 못물어봅니다. 밥을 많이 먹건 적게 먹건 그건 내맘이니까요 ^^
*쿠바산 그 어떤 물건도 미국땅에 허가 없이 들여가는거 조차 불법이기 때문 입니다.
3. 쿠바에서 멕시코 도착즉시, 쿠바왕복시 사용했던 항공권(+보딩패스),
짐에 붙였던 큰 태그(+가방에 붙은 작은 스티커) 는 모두 쓰레기통에
버려야 합니다.
4. 이민국 직원이 멕시코 입출국 도장을 잘 확인 하지 않지만 최악의 시나리오
로 만약 정밀조사로가서 물어볼경우는 얼굴에 철갑을 두르시고 절대 흥분
하지 않고 다음과 내용을 참조해서 이야기 하면 문제가 없습니다.
멕시코와 국경이 붙어 있는 과테말라는 육로로도 많이 다닙니다. 특히나
깐꾼은 더 가깝기 때문에 버스편으로 많이 다닙니다.
육로로 가면 당연 멕시코 출국 도장 잘 안찍습니다. 미국 이민국 직원들도
다 이 사실을 알고 있습니다. 그리고 들어올때는 찍을때도 있고 안찍을때도
있고 이건 이민관 마음.
칸쿤에서 콰테말라까지 버스로 6시간 정도 걸립니다.
*정리하면 버스편으로 깐꾼에서 과테말라 마야문명 보러 갔다 왔다고 하면
됩니다 ^^
*간혹 외국사람들 여행기에보면 $20짜리를 여권에 넣어서 멕시코이민관에게
주라고 되어 있는데 돈 낭비입니다. 어차피 도장찍습니다. 그리고 간혹
그거 주었다가 뇌물이라고 더 공경에 처한 사람도 보았습니다.
위와 같이 이야기 하면 어떻게 할 수 없습니다.
*어쩔수 없이 미국-멕시코 경로를 택하면 어쩔수 없지만 그래서 다들 그런
불안감을 없앨려고 미국인들도 캐나다를 경유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