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밍웨이의 노인과 바다에 나온 Hatuey 맥주 이야기
헤밍웨이의 노인과 바다에 나온 Hatuey 맥주 이야기
Shawn 이 수집 소장하고 있는 노인과바다 스페인어 초판(1962 쿠바)
노인과 바다에 보면 노인과 소년이 카톡 한부분이 이렇게 나온다
늙은이가 말했다.
“그 사람이 우리를 위해 이런 일을 한 두번 한 것이 아니잖니?”
소년이 리플했다 “그런 것 같아요.”
또 노인이 말꼬리를 물었다
”그럼 배 부분만 주어서는 안 되겠다. 참 우리에게 친절한 사람 이로구나.”
소년이 리플을 또했다 “맥주도 두 병 보냈어요.”
“난 맥주는 캔 맥주가 제일 좋더구나 ” 라고 입 짧은 노인이 캔,병을 가린다
소년이 마지막으로 리플을 했다 “알고 있어요. 하지만 이건 병맥주예요.
하투이 맥주요. 병을 돌려 주기로 했어요.” 라고 그당시도 병가져가면 돈을 줬나 보다.
스페인어 본문 중에 밑줄 쫙 그은부분 “Hatuey”라고 나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