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바 52년만에 주택 매매 허용
1959년 혁명이후 쿠바가 개인주택 매매를 허용 키로 했다. 이 신규법은 2011년 10월
부로 실시 되었다.
라울 카스트로 의장의 경제 개혁조치중의 하나로 쿠바 시민권자,영주권자들은
거주용 1채와 별장 1채 총 2채를 자유롭게 매매 할수 있다.
또한 자신이 소유한 주택을 친척에게 증여하는것도 허가가 되었으며 주택매매에
따른 부작용을 차단하고자 모든 구매대금 거래는 쿠바중앙은행을 통해서 해야하고
주택 평가액의 8%를 세금으로 내야 한다.
자동차 또한 많은 제한이 있지만 사고 팔수 있도록 허용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