숀킴 오랜만에요.
전 지금 멕시코 시티에 와있어요. 올 3월에 한 보름 혼자서  쿠바 다녀왔는데 그땐 들판이 갈색이라 배경 사진이 안좋아 별루 재미 업었어요.푸르른 8월에  들어 가려고  다시 왔어요. 김교수님은 현제 멕시코시티에 있는데  8월 8일 이후에나 시간이 난다하여 내가 먼저 들어가는거죠.
올드하바나 쿠바인의 표정을 200미리 대포론 숨어서 촬영이 어려워 300-400 짜리 대포하나 다시구 입해 들어갑니다. 자연스럽고 좋은게 나와야 할텐데...그리고 올드하바나 뱄머리 그림전시하는 창고에 맘에드는그림이 몇점있어이번에 구매하려는데 가지고나오는데문제업나요 세금이나... 쿠바시가 두갑 사나오다 칸쿤서 한보루 압수 당했어요. ㅎㅎ
언제나 숀킴님과 쿠바서 조우 할런지...
참 차를 혼자 빌려서 여기 저기 다니다 보니 낭비도되고 또한 먼길엔 무섭고 불안 하기도해서 혹 8월초부터 중순까지 쿠바여행 오시는분 있음 함게 다녔음 좋겠네요..이번엔 쿠바 대륙을 한바퀴 돌아 보려구요.
그리고 김교수님이 쿠바정부 관계자분들 소개좀 해달라 카데요. 빅 비지니스가 있나봐여 그럼 수고하시고 잘지내시길 ...
참 올봄 3월에 가서 묵는호텔압에 콘치타 아줌댁에 잠시들러  숀킴 안부전하고 친구라며 라면이랑 햄이랑 잔뜩 주고 왔어요.아저씨가 영어좀 하데요.집도 깨끗하고 시설도 좋았어요. 로케이션도 좋고 안전하니 만은 분들이 이집을 이용했음 좋겠네요.
혹 제 이메일 잊으셨으면 이리로 연락 주세요.  mx6688@hanmail.net  8월초 칸쿤 혹은 시티서 들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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