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주십시오.*
본명이 아닌분들은 쿠바 입국 금지
시키겠습니다 ^^;
Korean Keyboard(IME)
해외여행자를 위한 한글입력창

혁명영웅산체스장군과(가운데)그분의아들 까밀로와(왼쪽)함께

뒷쪽 왼쪽부터 체게바라,산체스,피델,
맨앞쪽 라울(시에라마에스트라에서)

왼쪽 산체스장군 오른쪽 체게바라
멕시코에서 혁명준비할때

산체스 장군에 저에게 친필로 적어준글 "한국이 통일이 되기를바란다"

쿠바 정통부 차관 Mr.보리스

쿠바 농업부 총수출국장

캐나다 메모리얼주립대 데이비스박사
Shawn이 쿠바에서 주관한
캐나다-쿠바 의료세미나

Shawn Kim 2009년4월 서울청담동에서..
질문작성시 꼭 비밀을 요하는 내용만 비밀글로 해주시고 나머지는 공개글로 해주시면 다른회원님과 답변을 드리는 저에게 많은 도움이됩니다.
질문 답변
글수 361
얼마나 님을 찾아 다녔는지 몰라요...
벌써 5-6년이 되었군요...^^
쿠바에 대한 정보가 올초만해도 없었는데 갑자기 많아져서 놀랐습니다.
그 중 여기가 쿠바에 대한 정보가 제일 많고 믿을 수 있어 바로 가입 했습니다.
이렇게 만나게 되어서 정말 반갑습니다.^^
궁금한 게 있는데 도와주시겠어요??^^
쿠바의 8월 날씨는 어떤지요..
한달 자전거 여행 하려고 합니다.
28살 여자애 입니다. 혼자가고요.
쿠바의 8월은 성수기 인가요???
이동중에 간간이 하루 묵을 집이 필요한데 홈스테이는 가능한지요. (민박이 아니라 하루 묵을집)
하루 방을 빌려주는 거에 대한 인식이 어떤지...
우리나라처럼 홈스테이에 대한 인식이 없는지..
돈은 비행기값 포함 100 예상/
비용은 알맞게 정했는지요.
비행기값을 몰라서...ㅎㅎ
가서 시가 많이 사올거에요!!
아차! 마시는 물은 깨끗한가요?
전에 필리핀 중국 갔다왔는데 물 때문에 고생 많이 했어요...
물 마시고 탈나서...
꺅!!!!!!!!!!!!!!!!!!!!!!!! 너무너무 꿈꿔 왔던 그날이 점점 다가오고 있어요!!!!!!!!!!!!!!!!!!!!!!!
너무 기대되요!!!!!!!!!!!!!!!
첫째 쿠바 사람들이 좋고 둘째 쿠바의 의료 복지 교육 정책 유기농사업 등이 너무 좋습니다.
그렇지 않나요???????????????????
완전 너무 좋아요!!!!!!!!!!!!!!너무너무~
쿠바는요 정말 매력적인 나라에요~ 정말 사랑스러워요!^^
답변 부탁드릴게요!^^
감사합니다.
벌써 5-6년이 되었군요...^^
쿠바에 대한 정보가 올초만해도 없었는데 갑자기 많아져서 놀랐습니다.
그 중 여기가 쿠바에 대한 정보가 제일 많고 믿을 수 있어 바로 가입 했습니다.
이렇게 만나게 되어서 정말 반갑습니다.^^
궁금한 게 있는데 도와주시겠어요??^^
쿠바의 8월 날씨는 어떤지요..
한달 자전거 여행 하려고 합니다.
28살 여자애 입니다. 혼자가고요.
쿠바의 8월은 성수기 인가요???
이동중에 간간이 하루 묵을 집이 필요한데 홈스테이는 가능한지요. (민박이 아니라 하루 묵을집)
하루 방을 빌려주는 거에 대한 인식이 어떤지...
우리나라처럼 홈스테이에 대한 인식이 없는지..
돈은 비행기값 포함 100 예상/
비용은 알맞게 정했는지요.
비행기값을 몰라서...ㅎㅎ
가서 시가 많이 사올거에요!!
아차! 마시는 물은 깨끗한가요?
전에 필리핀 중국 갔다왔는데 물 때문에 고생 많이 했어요...
물 마시고 탈나서...
꺅!!!!!!!!!!!!!!!!!!!!!!!! 너무너무 꿈꿔 왔던 그날이 점점 다가오고 있어요!!!!!!!!!!!!!!!!!!!!!!!
너무 기대되요!!!!!!!!!!!!!!!
첫째 쿠바 사람들이 좋고 둘째 쿠바의 의료 복지 교육 정책 유기농사업 등이 너무 좋습니다.
그렇지 않나요???????????????????
완전 너무 좋아요!!!!!!!!!!!!!!너무너무~
쿠바는요 정말 매력적인 나라에요~ 정말 사랑스러워요!^^
답변 부탁드릴게요!^^
감사합니다.
8월 뜨겁습니다 ㅎ
홈스테이 개념은 없습니다. 일단 내국인이 외국인을 재워줄수 없고, 이민국
허가를 받아야 하니까요.
허가받은 민박집은 당연 숙박 하실수 있습니다.
자전거는 잘 간수 하셔야 합니다. 워낙 자전거가 필요한 나라이다보니
자전거 여행객들중 자동차사고와 도난때문에 문제는 좀 있었습니다.
물론 안전하게 잘하시는분들도 많습니다.
비행기 값은 일단 100으로는 중간경유지인 캐나다나 멕시코까지도 못
오시고 중간에 내리셔야 할거 같은데요 ㅠㅠ 예산을 더 알아보고
확보하시면 좋겠습니다. 일단 한국-토론토(미국디트로이트경유해서 하시면
좀 저렴) , 그다음 토론토-아바나 등으로 알아보세요.
씨가는 많이 가지고 나오고싶어도 안되실것입니다. 공인판매점에서
사신다면 비행기값만큼 들어가실꺼고요, 비공인으로 사신다면 공인 영수증
홀로그램등이 없어 1인당 2박스 밖에 못가져나옵니다.
당연 한국 세관에서도 50까치(2박스정도)밖에 면세 통관으로 인정합니다.
물문제: 물은 아무래도 그런시면 장이 안좋으신거 같은데 ^^; 사서 드시면
좋습니다. 문제는 돈인데..그럴경우는 빈병에 미리 민박집에서 하루전에
끓인다음 냉장고에 넣었다가 가지고 다니시면 됩니다.
한국분들 오실때 정로환?인가 준비해오시던데.. 그거와 지사제는 꼭 준비
하시는게 좋습니다.
8월이면 비도 오니까. 자전거 타실꺼면 비옷 챙기시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