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여기 저번부터 드나들면서.. 오늘에서야 가입했어요~~

10월1일에 출국합니당.. 완전 1년넘게 꿈만꾸다가.. 드디어 저질렀어요..ㅠㅠ
스페인어 기초책도 구입하구요..

아~무런 정보도 없이.. 일단 저지르자.. 하며 항공권을 질러놓고 보니..
두근대다 못해 심장에 문제가 생기지 않을까 걱정될만큼 긴장되네요..ㅋㅋ

이제 하루에 수십번씩 이곳에 도장찍으면서 뭐 하나라도 더 알아내려고 아둥바둥해야겠죠~~
국내 여행만 해도.. 겁부터 나는데.ㅡㅡ;; 에횽..

그래도.. 꿈만 꾸던 쿠바에 갈 생각하니까~ 가슴이 먹먹할만큼 기쁘네요~
ㅠㅠ

자주 와서.. 알아가고.. 묻겠습니다.. 다녀와선.. 멋진 후기 남길 수 있도록 말이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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