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초에 Cuba를 가면서 Shawn님께 예약을 부탁했던 곳입니다.
제가 너무 short notice 를 드려서 아마 예약을 못 해주셨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도착한 날이 1월1일이어서 그런지 방이 없어서..결국 로비에서 밤을 지새웠습니다.
출국하기 2일전에 다시가서 묵었는데 너무 좋아서 이렇게 소개하고자 합니다.

입국신고서에 저희가 이 호텔을 적어 넣었는데 심사관이 학교를 가냐고 물어봐서(영어로) 이해가 잘 안되었었는데...

알고보니 여기가 호텔학교에서 운영하는 실습호텔이었습니다.
그래서 가격도 저렴하고 식사도 저렴한 것이었습니다.
호텔도 생각보다 너무 좋았고 식사도 너무 좋았습니다. 사람들은 말할것도 없고요.
더군다나 배우는 학생들을 도울 수 있다는 것도 좋은 점이었습니다.

 



Hotel Escuela Turquino
Direction : Calle 34 Entre 3 era Av y Autopista
Tel : 053-045-668873 ( extention 인듯) -612012
E-mail : carpeta@ehtu.co.cu

배낭여행자에겐 더 없는 행복이었습니다.
참고로 곧 호텔을 옮긴다고 합니다. 한달정도 후에.
확인하고 가시길. 도움이 되었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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