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주십시오.*
본명이 아닌분들은 쿠바 입국 금지
시키겠습니다 ^^;
Korean Keyboard(IME)
해외여행자를 위한 한글입력창

혁명영웅산체스장군과(가운데)그분의아들 까밀로와(왼쪽)함께

뒷쪽 왼쪽부터 체게바라,산체스,피델,
맨앞쪽 라울(시에라마에스트라에서)

왼쪽 산체스장군 오른쪽 체게바라
멕시코에서 혁명준비할때

산체스 장군에 저에게 친필로 적어준글 "한국이 통일이 되기를바란다"

쿠바 정통부 차관 Mr.보리스

쿠바 농업부 총수출국장

캐나다 메모리얼주립대 데이비스박사
Shawn이 쿠바에서 주관한
캐나다-쿠바 의료세미나

Shawn Kim 2009년4월 서울청담동에서..
쿠바가 여행하기에 비교적 안전한 국가이기는 하지만 세상사는데 다 똑같죠. 그래서 쿠바여행하면서 황당한일이 생기셨거나, 쿠바에서 당한 경험들을 나눠주십시오. 다른 여행자들에게 좋은 참고자료가 되리라 생각합니다.
난이렇게 쿠바에서 눈탱이 맞았다 ㅋㅋ
글수 9
이번에 쿠바갔다가 사기라면 사기를 당했는데.
큰건아니고. 트리니다드에서 CUC쓰는 상점이었는데 꽤 큰곳이었어여.
가서 물 한통하고 과자랑 콜라 하나 골랐죠.
그때 너무 덥고 피곤해서 빨리 집에 가서 쉬고싶은 마음뿐이었는데..
카운터에서 점원이 바코드를 일일이 치면서 계산을 하던중
보통 바코드가 다 찍히면 가격이 한번에 딱 뜨잖아여. 1.25! 딱 한번에.
근데 갑자기 총계 4.25가 나오는데 그 여자가 일부러 누르는 듯 보였습니다.
전 귀찮아서 그냥 가격 한번에 찍었나보다. 생각했죠. 워낙 피곤했을때라.
근데 영수증을 안주는 겁니다. 보통 CUC쓰는 상점가면 영수증 주고 나갈때 꼭
뭐 샀는지 확인을 했었는데 여긴 확인도 안하고 그냥 보내는거에여.
집에 가서 이상해서 확인해보니 제가 산 총계는 2.30인가 그런데 그 여자가 4.25를 찍은 겁니다. 고의적으로.
2CUC이 넘게 손해본거죠.
정말 별거 아닌데 그때 눈치를 채고도 넘긴게 너무 짜증이 나더라구여.
그래서 그 다음 날 다시 가서 모르는척 또 2불정도만 골라서 딱 계산대로 갔죠.
그랬더니 또 똑같이 바코드 찍다가 4.25가 뜨는겁니다.
모르는척 5불을 내니 0.75를 거슬러주더라구여.
스페인어는 몰라서 이게 다 이거냐고 제스처를 취했더니 갑자기 안색이 확 굳더니 말을 더듬거리더라구여 확연히
그래서 제가 옆에 계산기 확 뺏어서 계산하기 시작하니깐 어떤 과자 가격을 가르키며
그게 문제라는 식으로 뭐라 떠들더군여. 그러더니 직원들 다 와서 과자 만지면서 서로 부르고 난리치는게
이게 카운터의 단독소행이 아니라 가게 직원들이 다 짜고 친단 생각이 들었습니다.
화가 나서 가격 딱 보여주니 당황해서 거스름돈 더 주더라구여. 계산을 잘못한듯 당황해서 1불인가 더줬습니다.ㅎㅎ
아무튼 영수증을 안주는 CUC상점은 확실히 주의 하셔야 될것같습니다.
가격이 이상하다 싶으면 그자리에서 어필해야지 영수증도 없는데 어쩌겠습니까.
그게 고의성이 있고 상습적인데 문제가 있으니깐요.
큰건아니고. 트리니다드에서 CUC쓰는 상점이었는데 꽤 큰곳이었어여.
가서 물 한통하고 과자랑 콜라 하나 골랐죠.
그때 너무 덥고 피곤해서 빨리 집에 가서 쉬고싶은 마음뿐이었는데..
카운터에서 점원이 바코드를 일일이 치면서 계산을 하던중
보통 바코드가 다 찍히면 가격이 한번에 딱 뜨잖아여. 1.25! 딱 한번에.
근데 갑자기 총계 4.25가 나오는데 그 여자가 일부러 누르는 듯 보였습니다.
전 귀찮아서 그냥 가격 한번에 찍었나보다. 생각했죠. 워낙 피곤했을때라.
근데 영수증을 안주는 겁니다. 보통 CUC쓰는 상점가면 영수증 주고 나갈때 꼭
뭐 샀는지 확인을 했었는데 여긴 확인도 안하고 그냥 보내는거에여.
집에 가서 이상해서 확인해보니 제가 산 총계는 2.30인가 그런데 그 여자가 4.25를 찍은 겁니다. 고의적으로.
2CUC이 넘게 손해본거죠.
정말 별거 아닌데 그때 눈치를 채고도 넘긴게 너무 짜증이 나더라구여.
그래서 그 다음 날 다시 가서 모르는척 또 2불정도만 골라서 딱 계산대로 갔죠.
그랬더니 또 똑같이 바코드 찍다가 4.25가 뜨는겁니다.
모르는척 5불을 내니 0.75를 거슬러주더라구여.
스페인어는 몰라서 이게 다 이거냐고 제스처를 취했더니 갑자기 안색이 확 굳더니 말을 더듬거리더라구여 확연히
그래서 제가 옆에 계산기 확 뺏어서 계산하기 시작하니깐 어떤 과자 가격을 가르키며
그게 문제라는 식으로 뭐라 떠들더군여. 그러더니 직원들 다 와서 과자 만지면서 서로 부르고 난리치는게
이게 카운터의 단독소행이 아니라 가게 직원들이 다 짜고 친단 생각이 들었습니다.
화가 나서 가격 딱 보여주니 당황해서 거스름돈 더 주더라구여. 계산을 잘못한듯 당황해서 1불인가 더줬습니다.ㅎㅎ
아무튼 영수증을 안주는 CUC상점은 확실히 주의 하셔야 될것같습니다.
가격이 이상하다 싶으면 그자리에서 어필해야지 영수증도 없는데 어쩌겠습니까.
그게 고의성이 있고 상습적인데 문제가 있으니깐요.
2009.03.01 07:26:52 (*.168.0.1)
네. 일반적으로 쿠바에서 벌어지는 상황입니다.ㅋ 그래서 항상 가격표 확인하고 꼭 영수증 확인하셔야 합니다. 일단 모든 가게점원의 협조하에 이루어지는게 많아요. ㅋㅋ;
2010.06.24 13:27:11 (*.55.153.27)
여행중 추가 정보입니다. 쿠바에 태반 화장품 유명한거 아시죠. 예전에 1개에 20CUC 했습니다, 현재 태반 화장품 및 탈모방지 태반 샴푸는 생산 중단된지 3년 됐습니다. 생산중단 이유는 쿠바의 저 출산 영향으로 태반공급 부족입니다. 하지만 지금도 한국인 관광객 상대로 한 개인이 개당 30~40CUC에 판매를 하고 있는데, 100% 가짜입니다. 절대 구입하지 마세요. 판매자가 쿠바에 거주하는 한국인 일수도 있습니다. 단체 여행시 사람 모아좋고 태반 화장품 선전 구입 유도하면 절대 사지 마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