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에 한국 여자분 여행객이 쿠바에서 사고를 당한 이야기 입니다.

주로 길거리에서 영어를 하면서 접근해오는 사람들은 아시다 시피 뭔가 목적성이 있는 사람들입니다. 일반적인 쿠바인들은 관광객이 물어보거나 도움을 요청하면 잘 도와 주지만 이런 삐끼들은 자기들이 먼저 접근해서 어디서 왔냐? 중국?(치노) 등을 부르면서 접근합니다.

삐끼들이 주로 하는거는 가짜씨가판매, 민박집소개, 개인식당소개, 기타 팔수 있는거는 다 팝니다. 물론 잘 고르면 좋을수도 있지만 대부분 관광객을 등치는 사람들입니다.

한국여자분뿐만 아니라 외국 관광객 특히 여성혼자 여행하는분들이 많이 당한 사례는 처음에는 아주 진지하게 관광안내도 해주고 재미 있게 해줍니다.

그리고 나중에 틈을 봐서 관광객의 가방, 카메라등을 가지고 도주 해버립니다. 그래서 한국 여자분은 여권, 돈 모든거를 잃어 버려서 여러모로 고생을 하였습니다.

독일 여자 관광객은 이런삐기 두사람이 접근해서 밤에 같이 춤도 추면서 술을 마시게 한후 성폭행을 한 사례도 있습니다.

쿠바 가시면 감성적으로 쿠바 분위기에 빠지게 됩니다. 그러다 보면 경계를 늦춰서 사고가 생기게됩니다.

쿠바가 비교적 치안 상태가 좋고 대부분 사람들은 선량합니다. 하지만 꼭 나쁜 사람들이 있으니 먼저 접근 하는 사람들은 거부하지 마시되 일단 경계를 하시고 조심 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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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바 사이트 운영자 Shawn Kim 입니다.
저희 사이트는 캐나다 토론토에서 운영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