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분들을 포함 외국 관광객들이 많이 당한것중의 하나가 길거리 환전입니다.

선한 쿠바사람처럼 접근해서 미리 미끼를 던집니다(보통 혼자가 아니라 2인 1조로 움직입니다^^). CUC(태환페소)와 CUP(모네나 나쇼날)가 돈 값어치가 틀리다. 라는지 아니면 돌아다니 다가 CUP로만 살수 있는데가 있다.. 쭉 한국말로 하면 썰~~을 풉니다.

그리고 나서 돈을 환율좋게 교환해주는데를 안다고 합니다.

그리고 나서 1 CUC 당 예를 들어 3배로 환전 해준다고 하면서 큰 인심을 쓰는척 합니다.  쿠바 CUC, CUP 환율에 대해서 감 없는 분들은
당합니다.

보통 1 CUC 를 CUP로 바꾸면 대략 24 CUP 에 해당합니다. 그걸 3 CUP만 받았다고 생각해보세요. 얼마나 손해 보는지..그것도 모르고

돈 많이 받았다고 신나하던 한국분을 아바나 거리에서 만났을때 제 가 그분을 어떻게 보았을까요? @.@

최소한 사이트 게시되어 있는 글 한번만 찬찬히 읽고 갔어도 그런경우 안당할텐데..하면서 이글을 씁니다.

아무리 환율 좋게 준다고 해서 확실히 개념 없는 상태에서는 공식환전소 나 은행에서 바꾸시기 바랍니다. 공식환전소에도 항상 본인이 준 돈과 바꾼돈을 영수증까지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이 게시물을..
profile

쿠바 사이트 운영자 Shawn Kim 입니다.
저희 사이트는 캐나다 토론토에서 운영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