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혹 시간이 안 맞거나 비아줄이 없는 경로로 이동하려면
몇개의 여행사에 가서 투어를 예약하면 됩니다.

저희 부부는 시간이 안 맞기도 했지만 더 여행을 해보려고
가급적 비아줄이 아닌 택시나 미니버스로 이동을 햇습니다.

물론 불법택시(자가용)을 통해서 바라데로에서 아바나 공항까지도
타고 왔습니다. 가격은 물론 아바나 비아줄 + 아바나고항까지 택시비보다 싸지요.
흥정만 잘하면 그런 여행 루트가 아주 많습니다.

바라데로 비아줄에서 문의하거나 모든 비아줄에서 문의하면 잘 알려줍니다.

그런데 모가 눈탱이냐면요.
미니버스에 속지 마세요.

우리나라 봉고입니다.
거기다가 9인승에
9명 풀로 다 태워 갑니다.

흑흑 미니 버스 라고 해서 전세버스 45승 보다 작은 25인승 에
편한 좌석 생각하다가 큰 코 다칩니다.

그래도 알고 타면 눈탱이가 아니죠.

즐거운 쿠바 여행 하세요.

전 쿠바에서 비아술 한번도 안탔답니다. -.-

이 게시물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