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주십시오.*
본명이 아닌분들은 쿠바 입국 금지
시키겠습니다 ^^;
Korean Keyboard(IME)
해외여행자를 위한 한글입력창

혁명영웅산체스장군과(가운데)그분의아들 까밀로와(왼쪽)함께

뒷쪽 왼쪽부터 체게바라,산체스,피델,
맨앞쪽 라울(시에라마에스트라에서)

왼쪽 산체스장군 오른쪽 체게바라
멕시코에서 혁명준비할때

산체스 장군에 저에게 친필로 적어준글 "한국이 통일이 되기를바란다"

쿠바 정통부 차관 Mr.보리스

쿠바 농업부 총수출국장

캐나다 메모리얼주립대 데이비스박사
Shawn이 쿠바에서 주관한
캐나다-쿠바 의료세미나

Shawn Kim 2009년4월 서울청담동에서..
난이렇게 쿠바에서 눈탱이 맞았다 ㅋㅋ
아바나 공항에서 택시로 시내로 가실때나 기타 장소에서 택시를 이용하실때. 처음에 가격 물어보지 말고
타서. 그냥 미터기로 가는것이 가격이 더 적게 나옵니다.
예전에는 가격흥정을 하면 먹혔는데 최근에는 가격흥정을 하면 더 부르는 사례가 많아졌습니다.
그래서 아예 흥정을 하지말고 택시에 타서 목적지 이야기하고 출발할때 미터기 누르나 안누르나 보시고
안누르면 미터기 켜라고 하면됩니다. 스페인어 안되면 손가락으로 미터기 가르키면 되죠 ^^
아바나 공항 - 시내 제가 타본경험으로는 15 CUC-20CUC정도 안예 다 들어 있었습니다.
관광객이 택시타고 가면서 쿠바 정부(택시회사)가 눈탱이 맞은 사례 ㅋㅋ
목적지에 다 와가면 거기서 미터기를 끕니다. 그리고 도착지까지 가서 요금을 조금 더 받습니다.
더 받는것은 아니고 제대로 받는거기는합니다. 중간에 미터기 끈데서 목적지 까지 돈을 기사가
챙기는거죠.
*공항 청사 안에 까지 들어와서 택시 타라고 호객하는 사람(불법택시입니다. 이사람들 절대 가격 싸게 안받고 어차피 불법이니 더
비싸게 바가지 씌워버립니다). 정상적인 택시는 공항 청사 밖에 일렬로~~ 대기중입니다. 상황에 따라서 밖에 근무하는 공항 직원이
무전기들고 왔다갔다 하면서 택시 불러줍니다.
*택시불러주는 직원이 택시기사랑 말좀 하면 그건 눈탱이입니다. 목적지 어디냐고 물어보고 택시기사에게 이야기하고 가격까지
자기가 불러 줍니다 ㅋㅋ. 스페인어 안되시면 대충 눈치보고 있다가 타서 기사가 미터기 누르게 하면됩니다.
기사가 말안들으면 점잖은 목소리로~ 쫘~악 까시고 폴리시아 (경찰) 라고 하세요. 가다보면 여기저기 걸리는게 경찰들이니까요^^
안되면.. 중간 길거리에 내려서 히치하이킹 하시면됩니다 ㅎ
*불법 택시(정부 인가가 아닌 개인이 하는 야매 택시):
-보통 타고 가다가 대충 어디서 경찰때문에 못간다고 하면서 요금 받고 안가는 행위
-인력가: 가격협상 다해서 가는데 중간에 가다가 여기부터는 언덕이라고 자기가 못간다고 내려
달라고 하는행위
-택시기사한테 개인식당 가자고 했더니 데려가기는 하는데 음식값에 바가지씌워 식당주인이랑
내돈 나눠갖기 ㅋ 그것도 모르고 한국관광객분들중 많은수가 기사 불쌍하다고 밥까지 사줬습니다.

쿠바 사이트 운영자 Shawn Kim 입니다.
저희 사이트는 캐나다 토론토에서 운영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