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바 여행시 꼭 하셔야 할것중 하나가 가져가는 가방들에 대한 자물통 채우기 입니다.  자물통은 번호 조합으로 하는것이 일반 열쇄로 하는거보다 안전합니다.

사례 1:

쿠바에 도착할때는 문제가 없지만 쿠바에서 출국시 짐을 화물로 보냅니다. 이때 자물통등이 안되어 있는 짐에서 공항 직원(화물운송)들이 관광객의 가방을 열고 귀중품, 옷등을 빼내가는 일이 자주 발생합니다.
(공항에 체크인을 하면 모든 가방은 X-ray를 통과합니다. 이때 직원들끼리 신호를 주고 알아서 빼내어 그걸 암시장에 팔아 돈을 나눠갖습니다.)

출국하는 사람이다보니 짐에서 없어진것은 다른목적지에 도착한후 알게됩니다. 어떻게 조치 하기 힘들다는거를 악용하는겁니다.

* 꼭 귀중품(돈,보석, 카메라...)은 화물로 보내지말고 기내에 휴대하고 탑승하시기 바랍니다.

사례 2:

보통무허가 민박집등에서 발생하는데. 방에 둔 가방에서 짐이나 현금중 일부만 빼 내가는 사례가 있습니다.  보통 밖에 나갈때는
방문(주인에게는 열쇄가 또하나 있습니다. 청소등을 해야 하니까요..)도 잠그지만 자신의 귀중품이 들어 있는 가방을 잘 잠그고 나가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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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바 사이트 운영자 Shawn Kim 입니다.
저희 사이트는 캐나다 토론토에서 운영되고 있습니다.